Frontend Developer
같은 것을 만들어도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소한 디테일에 집착하고, 이것이 모여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준다고 믿습니다. 유려한 인터랙션과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기술적으로 해결하여, 현실에 주는 영향으로 이끌어내는 것을 좋아해서 개발에 입문했습니다. 동료 또한 쉽게 읽을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많은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방식을 고민합니다.
진단 내역과 차량 정보 불일치로 인한 클레임 처리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0 to 1 부터 프론트엔드 파트를 핸들링하고 기획에
참여했습니다.
숭실대학교 개발동아리 Yourssu의 온프렘 배포 시스템입니다. 기획 고도화, 전체 디자인 및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토스증권 WTS를 벤치마킹하여 서비스 전체 디자인 및 에셋들을 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숫자 롤링 애니메이션 React 라이브러리입니다. 기존 라이브러리들의 제한적인 커스터마이징, 부족한 숫자 포맷 지원, 런타임 스타일 변경 대응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만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을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타임 타이머 제품을 구현한 인터랙티브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인터랙션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자연스러운 범주 내에서 의도적인 트랜지션을 통한 사용자 시선 처리 및 행동 유도를 목표로 했습니다.
넥슨 메이플랜드 게임 내 일부 이용자들의 시세 조작으로 인해 정상적인 거래가 어려운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중 거래소 데이터를 자동 수집, 정제하는 시스템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혼자서 2주 만에 MVP를 완성하여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얻었고, 월 PV 120만 이상 및 광고 수익화를 달성했습니다.
메타볼 효과를 웹에 구현한 인터랙티브 프로젝트입니다.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WebGL 라이브러리인 PIXI.js를 사용하여 구현했습니다.
Google Material Design 소개 영상의 모션 그래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바닐라 JS 프로젝트입니다.
숭실대학교 개발 동아리 유어슈에서 프론트엔드 파트 리드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숭실대학교 학생들이 사용하는 여러 서비스들을 만들고, 안에서는 자유로운 개발 문화를 만들고 지식을 공유하여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